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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을 생각하는 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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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仁義禮智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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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7:0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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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선주와 함께 하는 자원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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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회사에 Semi Drillig Rig를 발주한 노르웨이의 착한 기업 Odfjell사가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해서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성지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신학기를 맞이한 아동 및 학생들에게 학습
에 도움이 되는 동화책, 책가방, 전자사전을 기증하는 활동을 가졌습니다.
&nbsp;
일시: 2010.03.14(일) 오전 10시 30분~14시 30분
장소: 경남 거제시 옥포 1동 아동복지시설 "성지원"
봉사인원: 나눔기술 봉사회 및 자원봉사단 20명, 오드펠 선주 가족 9명 및 인사총무팀 직원 6명
봉사활동: 옷장, 서랍장, 책장, 경대 72set 설치 및 청소. 신학기 학습품 전달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1:18:1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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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22년만의 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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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 22년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약 5~7cm
강원도에 사시는 분은 겨우~ 라고 웃으실 수 있지만, 이곳 남도 거제도에는 교통대란이었습니다.
걸어서 4시간 걸려 출근한 직원도 있고, 아예 출근도 하지 못한 직원분들도 있었습니다.
&nbsp;
본관 연못 쉼터에 눈이 덮힌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와서 올립니다.
동화속에 나오는 설백의 정원과 같은 모습
&nbsp;
]]></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7:56:19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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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태백산 시산제 및 상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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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27일 2010년도 시산제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산악회와 합동으로 금년에도 태백산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4시에 출발. 길고 긴 버스시간..
&nbsp;
화방재에 도착해서 올라갈 준비들 하고 11시에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전일에 눈과 비가 와서 눈꽃과 상고대 풍광이 좋았지만,
오후에 기온이 올라가 눈과 물이 섞인 등산로로 미끄러움이 심해 고역이었습니다.
내려오니 오후 4시
숙소에 도착하니 오후 11시 48분..
&nbsp;
사진 몇 장을 올립니다.
&nbsp;
&lt;화방재 초입&gt; &nbsp;
&lt;갈림길 눈꽃&gt; &nbsp; &nbsp;
&lt;너무도 이쁜 눈꽃&gt; &nbsp; &nbsp; &nbsp; &nbsp;
&lt;천제단에서 바.......]]></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08:35:18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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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선주/선급 외국인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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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가와지는 계절 
우리회사의 고객으로 당사 site office를 개설하고 있는 선주,주문주/선급 외국인 가족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훌륭한 citizenship을 발휘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복합 행사를 갖게 되었다.
&nbsp; &nbsp;
참석을 희망한 약 70여명의 외국인 가족들과 주부자원봉사회 회원, 회사 자원봉사자 총 130명이 토요일 일찍와서
김장김치를 절이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서, 자신이 만든 양념으로 배추김치를 400포기를 담갔습니다.
&nbsp;
담근 김치는 포장해서 관내 아동, 독거노인, 노인 복지단체에 직접 기증하는 뜻 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nbsp;
&nbsp;&lt;1부 행사: 김장김치 양념 직접 만들기&gt;.......]]></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7:48:40 +0900</pubDate>
							<tag><![CDATA[자원봉사,사회공헌,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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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가을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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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7일이 입동이었습니다.
겨울의 길목을 알리는 입동이라 걱정했지만, 오히려 평균 낮 온도가 23도를 육박하는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우리 그룹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회. 몸은 나이에 비해서&nbsp;격렬한(?) 운동으로 고단했지만 재미있고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
&lt;관포 갯바위터에서.&gt;&gt;&gt;&gt;놀래미 2마리, 복어 2마리 낚음 &nbsp;
&lt;축구시합&gt;&nbsp; &nbsp;
&lt;단체 줄넘기 시합&gt;&nbsp; &nbsp; &nbsp;
&lt;응원모습&gt; &nbsp; &nbsp;&lt;야외 바베큐 파티장&gt;&gt;&gt;&gt;목살, 개조개, 감자/고구마/소세지/와인과 함께
]]></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3:21:11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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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7 How GE Is Disrupting Itself]]></title>
							<link>http://hrlab.co.kr/40091228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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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GE의 경영진가운데 떠오르고 있는 실세 가운데 Omar Ishrak(오마르 이시락)이 CEO와 President로 있는 GE Healthcare Systems의 혁신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lt;전문 첨부파일 참조&gt; 오마르 이시락은 과거 필립스를 비롯해서 여러 다국적 기업의 마케팅과 제품개발을 담당했던 기술인력으로 1994년 GE Healthcare에 영입된 이래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습니다. 그는 영입된 이후 1995년부터 지금까지 GE 헬쓰케어에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제품개발로 GE 헬쓰케어가 두자리 숫자의 성장을 거듭해오는데 일등공신을 담당했습니다.
2009년 1월부터 GE 헬쓰케어에서 13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nbsp;최대 사업부 GE Healthc.......]]></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15:31:36 +0900</pubDate>
							<tag><![CDATA[harvardbusinessreview,GEHealthcare기업사례,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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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다문화가정 세대 사회공헌 Program]]></title>
							<link>http://hrlab.co.kr/40091034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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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다문화가정지원 Program 신문기사&gt;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2075569&amp;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90
&nbsp;
우리회사에 해양구조물을 주문하는 주문주(client)중 착한 주문주인 노르웨이의 Odfjell사.
이 회사는 주문한 제품의 생산 주요 key event까지 HSE Point를 달성했을 때 회사에 사회공헌 활동에 써달라고 일정한 금액을
사회공헌 기금으로&nbsp;기탁한다.
&nbsp;
이 회사의 기금은 1개 프로젝트당 약 50,000$ 정도.
올해 이 기금을 이용해서 지역사회의 현안 과제이자 국가의 사회적 issue로 떠.......]]></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13:15:41 +0900</pubDate>
							<tag><![CDATA[다문화가정지원프로그램,사회공헌,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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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책소개]]></category>
							<title><![CDATA[2009년 가을 꼭 읽어볼만한 한권의 양서]]></title>
							<link>http://hrlab.co.kr/40089837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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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을 읽기 좋은 가을날, 초추의 양광이 내리쪼이는 날 책상에서 조용히 생각하면서 읽을만한 양서(洋書)를 몇 권 소개할까 합니다.
&nbsp;
1.&nbsp; Clever: Leading Your Smartest, Most Creative People &nbsp;
2009년 8월 25일 Harvard Business Press에서 출판된 따끈따끈한 신서입니다. 구지 분류한다면 HRM이나 Leadership으로 분류해도 무방한 듯 합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많은 article을 게재했던 로버트 고피 교수의 저서입니다. 책 분량도 208 page정도라 그리 읽는데 압박은 없을 듯 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들이 창조경영이나, 회사에 중요한 핵심인재들을 영입하는데는 성공할 수는 있지만, 진정.......]]></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13:53: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HBR,HarvardBusinessReviewonMarketin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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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6 The Female Economy]]></title>
							<link>http://hrlab.co.kr/40089776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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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10억의 여성이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으며, 대학생의 절반 이상은 여성으로 채워지고 있으며,&nbsp;미국의 전체 부의 절반가량을 여성이 운용하고 관리하고 있다. 
여성은 향후 몇 년 후에&nbsp;점증적으로 전세계 소비지출 가운데&nbsp;5조$를 움직일거라는&nbsp;전망이며, 이는 오늘날 중국과 인도라는 개발도상국의 전체 부를 다 합친 수치보다도 크며, 앞으로 가장 중요한 기회임을 보여준다.
&nbsp; 그런데 왜 기업들은 이러한 경제권과 구매력을 지닌 여성을 겨냥해서&nbsp;충분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못하는 것일까?
&nbsp;
Boston Consulting Group의&nbsp;수석 파트너인 Michael J. Silverstein과 K.......]]></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12:28:12 +0900</pubDate>
							<tag><![CDATA[hbr,여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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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자녀갖기의 순현가치를 평가하기]]></title>
							<link>http://hrlab.co.kr/40089321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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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녀갖기의 순현가치를 평가하기("Assessing the Net Value of Children")의 제목으로 Fortune지 9월 14일판에 실린 글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가 유래없는 저출산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장기적인 국가의 미래와 국가 경쟁력의 issue가 된 상황에서 정말 심각하게 깊히 고찰해보아야 하는 Viewpoint라 생각이 듭니다.
&nbsp;
미국의 상황도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닌가 봅니다.
Ben Stein의 글을 잠깐 요약하자면,
먼저 경제학의 논리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명백하게 자유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효익이 비용보다 높을 경우에 무언가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는 다시 말해서 자유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가치가 비용보.......]]></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15:50:22 +0900</pubDate>
							<tag><![CDATA[저출산문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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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5 How Strategy Shapes Structure]]></title>
							<link>http://hrlab.co.kr/40089308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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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의 경영학 석학 김위찬 교수님의 article이 hbr 2009년 9월호에 실렸습니다.
워낙 Blue Ocean 전략으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어서인지, 아니면, Blue Ocean전략 이론이 워낙 파급효과가 커서인지
이번에 실린 article의 신선함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없지않았습니다. 워낙 기대가 컸던 모양입니다.
&nbsp;
아뭏튼 각설하고, 제목이 How Strategy Shapes Structure 입니다.(번역본 첨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이제까지의 경쟁전략은 하버드 대학 전략 교수 M. Porter교수 중심의 하버드 학파의 산업조직론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이론은 SCP(Structure-Conduct-Performance) 패러다임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nbsp;
이 패러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11:46:52 +0900</pubDate>
							<tag><![CDATA[재구축주의전략,김위찬,블루오션,HB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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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4 Why Sustainability Is Now the Key Driver of Innovation]]></title>
							<link>http://hrlab.co.kr/40088645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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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오랫만에 HBR Article을 소개합니다.
게으름의 소치이자, 국내 모 신문사에서 DBR을 발행하는지라 굳이 번역해서 Psting할 이유가 없어지더군요.
&nbsp;
오늘 소개할 Article은 이번 9월호에 실린 미시간 로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프라할라드 교수님의 논고입니다.
제목은 Why Sustainability Is Now the Key Driver of Innovation.&lt;번역본 첨부파일 참조&gt;
&nbsp;
교수님은 일반적으로 지속가능성이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경영자에게는 비용을 더 부담하고, 수익을 악화시키는 법적 규제조건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는 관점에서 벗어나서, 경기침체기에 기업에게 필수인 혁신의 핵심 동인으로 생각하지는 주.......]]></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09 13:34: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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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책소개]]></category>
							<title><![CDATA[7 Lessons for Leading in a Crisis]]></title>
							<link>http://hrlab.co.kr/40088392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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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국내 경기가 살아나고 있으며, OECD 가입 20개 국가중에서 경제성장율이 가장 높다는 긍정적인 소식이 들린다.
작년말, 금년초만 하더라도, 미국발 금융위기의 위력은 국내 모든 수출산업 및 내수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어서, 그 당시 경제지와 시사주간지의 모든 HEAD LINE은 금융위기, 해고, 1930년대 미국 대공황에 비견할 공황이라고 나름대로 진단한 글들이 장식하고 있었다.
&nbsp;
불과 1년만에 모든 상황은 조금씩 변화한다. 그러나 여전히 미국은 힘겨운가 보다.
재작년에 읽었던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이자 전직 Medtronic사의 CEO였던 Bill George의 True North를 읽었었는데, 그의 신간서적이 9월에 나온다고 해서 관심을.......]]></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11:44: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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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백혈병/소아암 새생명 바다의 축제]]></title>
							<link>http://hrlab.co.kr/40087699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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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회사 사회봉사단 산하 "새싹의 소리회" 주관으로 
★ 제 20회 "새생명 바다의 축제"가 8.15(토)~8.16(일) 거제시 남부면 명사초등학교와 명사해수욕장 일원에서
★ "희망은 우리곁에" 란 슬로건아래&nbsp; 전국의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받거나, 치료중인 환아 및 환아 가족과 각 병원의 자원봉
&nbsp;&nbsp; 사자 400명이 모여서 
★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통해서 생명의 고귀함을 생각하는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당연히 축제의 주관
&nbsp;&nbsp;&nbsp; 과 후원을 우리회사(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가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nbsp;
너무도 날씨가 여름날씨처럼 뜨겁고 강렬했지만, 오랫만에 남해의 바닷.......]]></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16:34: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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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PRIT/자기경영]]></category>
							<title><![CDATA[MBA에 대한 유감과 단상]]></title>
							<link>http://hrlab.co.kr/40087420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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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1개월 사이에 내가 알고 지내던 몇몇 지인들이 해외 MBA를 떠났다.
토요일 HBR 공부 CAFE에서 함께 토론하곤 했던 여성과 Consulting으로 인연을 맺어 호형호제했던 동생이 떠났다.
간 곳은 London Business School과 런던정경대학 대학원, Chicago MBA.
세 사람 다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의 길을 떠났다.
다들 나름대로의 목표와 목적이 있었겠지만..
&nbsp;
최근에 읽은 Harvard Business Review 2009.6월호에 실린 하나의 article이 눈에 들어왔다.
"The Buck Stops(and Starts) at Business School"
&nbsp;
이 논고의 주장은 극명하다.
현대의 금융위기로 시작된 경제 공황.......]]></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2:03:4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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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난생처음 본 개기일식(09.07.22 10시 28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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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1년만에 80%까지 볼 수 있는 개기일식라고 해서 회사 건물 옥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장 오랫동안 관찰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해서.. 특히나 이곳 거제는 남쪽이라 더 많이 가리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nbsp;
사실 개기일식의 과학적 현상에 대해서는 잘 몰라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았더니...
참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찍은 사진을 보니 마치 달무리같았습니다.
&nbsp;
&lt;Canon EOS-1Ds MarkIII&gt;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18:0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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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공채 10기 강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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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늘상 느끼는 것이지만
새내기는 부러운 존재..
25년전에도 나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는지 생각을 되내겨보지만, 
지금보다는 회사에 입사하는 행위가 치열했던 것 같지는 않고, 겉으로 보기에 이렇게 다양하고&nbsp;재기넘치지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nbsp;
신입사원 강의를 도맡아 한 지도 10년이 넘었지만,
그래도 강의 중에는 신입사원의 열정과 젊음,&nbsp;그리고 그들의&nbsp;반짝거리는 눈을 바라보면서&nbsp;강의하는 것이
가장 즐겁고,&nbsp;내게도 청년정신을 샘솟게&nbsp;하는&nbsp;자극제이기 때문에 집중한다.
&nbsp;
이들이 3년 후, 5년 후에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될 때, HR에 근무하는 선배로서 가장.......]]></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11:2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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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해양경찰청 중형 경비함 진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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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09.07.21) 오전 11시에 해양경찰청 관계자를 모시고 8척 동시 진수식을 거행했습니다.
경찰 악대의 팡파르와 함께 간간히 떨어지는 빗방울 속에서 진수식을 성대히 치루었습니다.
&nbsp;
오늘 진수된 해양 경찰청 경비함(500ton)은 "태극호"로 명명되어 앞으로 마무리 공사를 거쳐서
동해에 배치된다고 합니다.
이 경비함은 최고 36knot(시속 64km)의 빠른 속도로 동해 연안을 경비하게 된다고 하네요.
&nbsp;
&lt;태극호앞에서&gt;&nbsp; &nbsp;
&lt;명명볼이 터진 후의 선수 부위 모습&gt;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09 16:3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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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숨가쁜 여름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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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숨가쁜 1주가 지나갔습니다. 행사로 시작해서 행사로 끝나는 1주였습니다.
6.30(화) Gulf Marine Management 180,000t B/C 2척 동시 명명식
7.01(수) MSC 14,000TEU Container선 명명식
7.02(목) T &amp; H 4,400TEU Container 명명식
7.03(금) QatarGas 210,000CBM LNG선 4척 당사 최초 동시 명명식을 끝냈습니다.
늘 다 건조한 배가 이름을 얻고, 뱃고동을 울리고, 마치 사람으로 치면 태어나서 이름을 지은 날과 같습니다.
덥고, 화창한 날 1주는 이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nbsp; &nbsp;
&lt;QatarGas 210,000CBM LNG선 4척 당사 최초 동시 명명식장 앞에서&gt;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16:25: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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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불황기의 인사관리]]></title>
							<link>http://hrlab.co.kr/40071385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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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황의 시름이 깊어가고, 이미 미국에서의 화두는 lay off다.
최근 hbr이나 HR Magazine(미국인사관리학회가 발행하는 journal)에 심심치않게 실리는 hr의 화두는 불황기에 관련된
issue들이다.
&nbsp;
오늘 받아본 HR Magazine의 interview기사가 눈길을 끌어 소개한다.
잭 웰치와의 대화. 6월 22일 올랜드에서 개최된 HR WORLD Conference의 Keynote Presentation에 앞선 인터뷰기사
기사 내용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오해와 진실을 밝힌 부분이 있다.
&nbsp;
1. 사람들은 인사관리를 재무관리보다 훨씬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job으로 이해하고 있다.
&nbsp;&nbsp;&nbsp; -그만큼 인사관리를 경시하고, 쉽게 생각하고 있다는 방증이.......]]></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12:11: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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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선량한 리더는 성공하지 못할까?]]></title>
							<link>http://hrlab.co.kr/40069971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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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행하게도 선량한 리더, 착한 리더가 기업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성과에 대한 연구사례는 없다.
나는 늘 이 주제의 빈곤이 불만이고, 이런 연구결과가 늘 궁금하다.
&nbsp;
현대 경영에는 성공적인 리더, 효과적(효율적)인 리더만을 강조하다보니,&nbsp;인의예신(仁義禮信)의 바탕이 없는성공지상주의 리더십을 강조한다. Successful Leadership의 의미가 무엇일까?
현대 경영의 지상과제가&nbsp;단기적인 재화와&nbsp;목표달성에 있다면 나 또한 별반 이의를 달고 싶지않다.
&nbsp;
그렇지만 최근의 불황과 불경기의 시름이 깊어가고, 호경기와 불경기가 반복되고 그 싸이클을 예측하기 어렵다면&nbsp;되짚어볼 일이다.
&nbsp;
몇.......]]></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7:54: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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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책소개]]></category>
							<title><![CDATA[성과평가란 무엇인가를 출간하고]]></title>
							<link>http://hrlab.co.kr/40068129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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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힘들게 처음으로 작업한 번역한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교보문고에 신책 소개란에 올라온 내용을 보고 지나간 시간들을 반추해보았습니다.
&nbsp;
&lt;즐거움&gt;
번역 작업이 제 2의 창작이라는 말의 뜻을 새삼 절실히 느꼈던 작업이었습니다.
나름대로&nbsp;오랜 직장생활과 주요 직무분야라 쉽게 생각했었던 점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영어실력보다 우리말 표현 능력이 더더욱 요구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준비하고, 번역하는 2개월의 시간이 내내 흥미와 즐거움, 또다른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 책도 사서 보고, 번역에 문외한이었기에 시중에 나와있는 번역.......]]></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09 11:37: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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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ENTP]]></category>
							<title><![CDATA[축제의 장의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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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도 올라가지 못하고, 친우와 hbr 발을 끊게 만들었던 전사행사가 끝났다.
&nbsp;
3주동안 준비하는 내내&nbsp;노심초사 힘들게 했지만,&nbsp;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고 끝났다.
오랫동안&nbsp;회사의 문을 지역과 가족들에게 개방해서 축제의 한마당을 만드는 일이 생각대로 어려웠지만, 
3만명 정도되는 많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는 평을 들으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
내게 남은 흔적은&nbsp;검게 그울려 탄 얼굴과 온 몸에 남아있는 기쁜 피로...
마지막날 아침 5시 30분까지 내리던 비가 이렇게 화창하게 개일 줄은.. 천우신명..
&nbsp;
&nbsp;
[상공에서 바라본 키드존과 패밀리존.......]]></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09 08:53: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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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과거 위기에서 배우는 교훈 Team of Rivals(링컨대통령 남북전쟁시절)]]></title>
							<link>http://hrlab.co.kr/40064748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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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링컨대통령으로부터 배우는 리더십 교훈 
&nbsp;
2009.4월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미국의 역사학자, 전기작가, 퓰리처상에 빛나는 작가 도리스 컨스 굿윈과의 대담이 실렸습니다.
작금의 세계 경제의 위기와 대한민국의 위기와 격동의 시대에 잘 맞는 내용같아 소개합니다.
&nbsp;
2008년 1월 CBS 여성 단독 앵커 케이티 쿠릿[Katie Couric]이 당시 미국 대통령 후보자 Barack Obama에게 물었던 질문, 
“당신은 성경을 빼고, 백악관에 가지고 들고 갈 책 1권을 선정한다면 어떤 책을 들고 갈거냐"는 질문에 오바마 대통령 후보가 지목한 책이 Team of Rivals(2005년 베스트 셀러) 입니다. 미국에서 정체절명의 위기를 겪었던&nbsp;18.......]]></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19:06: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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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3 왜 훌륭한 리더가 그룻한 결정을 할까?]]></title>
							<link>http://hrlab.co.kr/40061712874</link>
							<guid>http://hrlab.co.kr/40061712874</guid>
							<description><![CDATA[왜 훌륭한 리더가 그룻한 결정을 내릴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신경과학의 도움으로 잘못된 의사결정이나 중대한 판단 실수에 작용하는&nbsp;뇌의 작동방식이 하나씩&nbsp;밝혀
지고 있습니다. 
원제: Why Good Leaders Make Bad Decisions&nbsp;
저자: Andrew Campbell, Jo Whitehead, and Sydney Finkelstein
&nbsp;
저자들은 2009.2월호 HBR에서, 최고의 정보와&nbsp;의지를 지닌 총명한 사람조차도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사실에 주목
해서 4년 동안 83건의 판단의 실수로 내려진 그릇된 결정을 분석하고, 이러한 의사결정과정에서 작용하는 두 가지 뇌의 작용
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사결.......]]></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09 16:03:4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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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2 미래 경영의 도전과제. Management 2.0]]></title>
							<link>http://hrlab.co.kr/40061641059</link>
							<guid>http://hrlab.co.kr/40061641059</guid>
							<description><![CDATA[2007 "The Future of Management" 의 저자이자 현대 경영학의 GURU Gary Hamel 교수님의 글이 hbr 2월호에 실렸습니다. 앞으로 100년 21세기, 불확실하고, 극심한 환경변화에서 현대의 조직과 경영자들이 직면하게 될 도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nbsp;
역시나 현학적이고, 깊이있는 성찰과 철학적 과제를 던져주는 교수님의 글답게 읽는 내내 교수님이 지적하고 있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저로서는 깊은 생각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nbsp;
교수님께서는 지난 2008.5.28일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에 경영 혁신을 전담으로 연구하는 비영리 조직인 The Management Lab을 만들어서, 맥킨지 컨설팅사의 후원으로 수 십명의 베테랑 학.......]]></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09 13:52:4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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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1 극심한 시장에서 승리하는 방법]]></title>
							<link>http://hrlab.co.kr/40061570887</link>
							<guid>http://hrlab.co.kr/40061570887</guid>
							<description><![CDATA[■ 오늘날의 비즈니스 경쟁은 다양한 방향에서 날아오는 펀치가 난무하는&nbsp;복싱 경기장을 방불케한다.&nbsp;
&nbsp;
우리에게 국제경영 및 전략분야 런던경영대학원 교수로 잘 알려진 Donald Sull 교수님의 최신 원고가 HBR 2월호에 실렸습니다. 원제는 How to Thrive in Turbulent Markets
&nbsp;
정말 비유가 멋들어져서 읽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던 글을 간략히 소개드리면,
오늘날의 변뎍스럽고, 변동이 심한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복싱경기로부터 배울 점이 있다고 하네요
&nbsp;
교수님은&nbsp;1974년 전세계에 위성 생중계된 자이레 공화국 수도 킨샤사(Kinshasa)에서 열렸던 the Rumble in the .......]]></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12:30:5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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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270 불황기 극복과 성공 대책: Seize Advantage in a Downturn]]></title>
							<link>http://hrlab.co.kr/40061512949</link>
							<guid>http://hrlab.co.kr/40061512949</guid>
							<description><![CDATA[
&nbsp;
신용위기, 신용경색으로 시작된 글로벌 경기침체가 전례없이 심각하고 오래갈 것 같다는 예상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여기저기서 우왕좌왕, 긴급 땜방의 주먹구구식, 일회성 대책들이 쏫아져 나온다. 
A기업은 임원들이 연봉을 반납했느니, 월급의 10%를 삭감하기로 했느니, B사는 비정규직부터 해고하기 시작했느니,
C 기업은 원가절감 20% 운동을 전개했다더라, 등등... 거의 대부분의 대책이 인원구조조정, 허리띠 졸라매기,교육 및
복리후생 예산 삭감, 노동시간 단축,광고예산 및 사회공헌 예산 감축이다.
&nbsp;
이 모든 것이 신속하지만, 체계적인 대응방안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넋놓고, 손 놓고 앉아있을 수도 없.......]]></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13:59:4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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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PRIT/자기경영]]></category>
							<title><![CDATA[HBR 269 장점의 과용이 오히려 화를 부른다]]></title>
							<link>http://hrlab.co.kr/40061463084</link>
							<guid>http://hrlab.co.kr/40061463084</guid>
							<description><![CDATA[동양의 사자성어 가운데 "과유불급"이라는&nbsp;널리 알려진 글귀를 생각하게 하는&nbsp;짧은 논고가&nbsp;HBR 2009.2월호에 게재되었다. 
원제는 Stop Overdoing Your Strength
&nbsp;
"지나침이 부족함만 못하다" 혹은 "지나침은 부족함과 같다"&nbsp;와 같은 의미.
&nbsp;
굳이 리더십 개발 과정이나, 리더십 육성에&nbsp;종사하는&nbsp;특수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직장인 모두가 이런 통념에 사로잡혀있다
&nbsp;
(1) "굳이 잘 하지 못하는 약점을&nbsp;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해서&nbsp;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서, 강화하는 
&nbsp;&nbsp;&nbsp;&nbsp; 편이 더 효과적이다"
(2) 자신의 강점을 가.......]]></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9 18:06:2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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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발탁인사 과연 전가의 보도인가?]]></title>
							<link>http://hrlab.co.kr/40060666500</link>
							<guid>http://hrlab.co.kr/40060666500</guid>
							<description><![CDATA[요즘 심심찮게 『발탁인사』기사가 언론 및 인터넷에 뜨고 있다.
과연 발탁인사가 모든 기업에게 전가의 보도일까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이다.
발탁인사는 영어로 Fast Track을 밟고 동기나 선배보다 몇 년 빠르게 승승장구 승진을 거듭한 경우를 말한다.
&nbsp;
어찌 생각해보면 우리같은 salary men들에게는 선망과 질시의 대상이요, 한 때 고속성장을 거듭해왔던 시기에는 직장인의
가시적인 목표였다.
&nbsp;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발탁승진이 기업계의&nbsp;상징처럼 유행했던&nbsp;2000년 초 이후 승진했던 사람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것이 직장인의 딜레마이자&nbsp;HR의&nbsp;고통스런 추억이다.
&nbsp;
결론부터 말.......]]></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09 16:51: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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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신참관리자를 살리자]]></title>
							<link>http://hrlab.co.kr/40060351555</link>
							<guid>http://hrlab.co.kr/40060351555</guid>
							<description><![CDATA[새해가 되면 기업은 분주하다.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고, 임원인사의 후속조치로 일반직원 인사를 단행한다.
여기저기서 하마평이 들려온다. 누구는 누구때문에 부장으로 승진했다고 하더라, 누구누구는 이런 실적으로 동기중에 가장 
먼저 과장이 되었으며, 개통이는 새로 과책임자를 맡았고, 팀장이 되었다는 탄성과 탄식이 들려온다.
&nbsp;
처음으로 Individual contributor(개인 공헌자)에서 벗어나 신참관리자(Rookie Manager)가 된 사람들은 질시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면서도, 한 편으론 미지의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스릴감에 전율한다.
&nbsp;
일반적으로 기업은 최고의 성과와 실적을 몇 년동안(혹은 1년) 기록한 Star Perfo.......]]></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2:07: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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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8 How Not to Lose the Top Job]]></title>
							<link>http://hrlab.co.kr/40060300932</link>
							<guid>http://hrlab.co.kr/40060300932</guid>
							<description><![CDATA[    
성유를 바른 유력한 CEO 후보자는 왜 최종적으로 CEO가 되지 못하고 탈선하고 말까?
&nbsp;
전세계에서 둘 째가라면 서러워할 저명한 경영자문역 Marchall Goldsmith의 글이 HBR 1월호에 실렸습니다.
이 논고는 2월에 나올 그의 신저를&nbsp;맛볼 수 있는&nbsp;요약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bsp;
저자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당신이 성유를 바른 유력한 CEO후보자이고, 설령&nbsp;현재의 CEO로부터 분명한&nbsp;언질을 받았다 하더라도 절대 자만하면 않된다고.. 
&nbsp;
승계절차와 진행과정은 비즈니스 논리와 달리 완전히 이성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다.&nbsp;실제로, 승계결정은 비즈니스 논리만큼이나 이해관.......]]></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4:41: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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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7 여성리더십 Women and Vision 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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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성의 리더십 역량에 대해서 새롭게 조명된 글이 2009.1 HBR에 실렸다.
원제는 The Women and Vision Thing 저자는 Herminia Ibarra and Otilia Obodaru
&nbsp;
최근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확대되고, 양성 평등에 대한 ISSUE가 부각되는 시점에서&nbsp;여성의 리더십에 대해
서 새롭게 조명한 실증적인 연구조사결과가 실렸다. 그 동안&nbsp; 여성의 사회적 진출, 특히&nbsp;경영계나 정계 최고위층에&nbsp;현저히 적은
여성의 규모의 원인을&nbsp;규명하기 위한 다각도의&nbsp;연구조사가 있었다.
&nbsp;
작년에 HBR에 실렸던 "The Labyrinth through the Leadership"이&nbsp;여성에 대한 편견과&nbsp;성별&nbsp;차.......]]></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09 10:4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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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6 The Quick Wins Parad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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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할이나 포지션을 변경하고 있는 리더들의 성공의 열쇠는 무엇일까?
자신의 실력을 빠른 시일내 증명해 보여야 하는 심한 압박은 모든 리더들에게 해당된다.
&nbsp;
저자는 변화 이행중인 리더들 중에서, 성공한 리더와 그렇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리더들을 구분짓는 특성을 연구해서 몇 가지 
시사점을 주는 연구 결과를 보여준다.
&nbsp;
성과(실적)에 대한&nbsp; 강한 집중이&nbsp;리더의 성공의 핵심이다.
그러나 성과에 대한 강한 집중으로, 무작정 "빠른 시일내 조속한 성공"에만 매달려 실패하는 리더들에게 보이는 잘못된 다섯가지 행동과 함정이 있다.
(1) 지나치게 세부적인 사항에 집중하는 행동,
(2) 비평에 부정적으로 대.......]]></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0:23:2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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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5 위대한 CEO의 마지막 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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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대한 CEO의 마지막 소임" 
HBR 2009년 1월호에 중요하지만, 많이 다루지 않았던 주제가 실렸습니다.
&nbsp;
원제는: The Last Act of a Great CEO 입니다.
&nbsp;
"간략히 요약하자면,
■&nbsp;만약 당신이 새로 취임하는 CEO라면, 당신의 조직이 성공하길 바란다면, 물러나는 CEO와 새로 취임하는 CEO간에 일정기간 
&nbsp;&nbsp; 동안 솔직하고, 심도깊은 토론과 대화를 하는 프랙티스나 절차를 규범화 하라는 내용입니다.
&nbsp;
■ 저자는 너무도 많은 기업에서, 물러나는 CEO가 자신이 CEO로 재직하면서 지득한 통찰력,지식을 후임자에게 전수하지 않는
&nbsp; &nbsp;것이 너무도 비일비재해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지혜가 사.......]]></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17:05: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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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4 리더십 변화이행 전략]]></title>
							<link>http://hrlab.co.kr/40059851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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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김없이 2009년도 Harvard Business Review가 발간되었습니다.
어느덧 hbr를 구독한지도 9년이 되어가네요.
&nbsp;
2009년 1월호의 Theme는 "Transforming Leaders" 입니다.
Web site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는 article까지 포함하면, 무려 8편의 논고가 "변화 이행중인 리더"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nbsp;
1월호의 Cover 논고는 오늘 소개하는 "Picking the&nbsp;Right Transition Strategy"입니다.
과거의 포지션에서 새로운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리더들은 반사적으로 과거 수행했던&nbsp;전략과 skill에&nbsp;의존하고 있지만, 이러한
방식은&nbsp;완전히 다른 새로운 상황에서 반드시 동일하게 먹히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7:56: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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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해마다 수립하는 자기계발 계획-성공의 비결]]></title>
							<link>http://hrlab.co.kr/40059664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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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정초가 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한 번 쯤은 자기계발 계획을 수립한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nbsp;
최근에 이런 붐때문인지, 아니면 계획을 수립하는 열기가 젊은 층으로 확산된 덕분인지 자기계발 서적도 
활황이다.&nbsp; 그러나 시중 대형서점의 진열대를 장식하는 자기계발서적은 너무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다.
자기계발서적을 잠깐 훓어보면,&nbsp; 일반적으로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이렇게 따라하면, 100% 성공을 보장" 하는 듯한 필체가 역력하다.
&nbsp;
그러나 이내 읽고 나면 곧 막연해진다.
똑똑한 독자라면,&nbsp;책대로 실행계획을 세워도 성공할 보장이 없다는 것을 간파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 계획.......]]></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09 00:48:2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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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Smart PowerSoft Power Hard P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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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지프 나이의 리더십 에센셜
					조지프 S. 나이 지음 | 김원석 옮김
					교보문고  2008.11.04
					평점 
				
		
		인상깊은 구절
		파워는&nbsp;다른&nbsp;사람들이&nbsp;원하는&nbsp;결과를&nbsp;얻는데&nbsp;영향을&nbsp;미치는&nbsp;능력이다.&nbsp;하지만&nbsp;단순히&nbsp;다른&nbsp;사람들을&nbsp;누르는&nbsp;파워를&nbsp;원하는&nbsp;것과&nbsp;다른&nbsp;사람들과&nbsp;함께&nbsp;파워를&nbsp;원하는&nbsp;것을&nbsp;구분해야&nbsp;한다.&nbsp;자신이&nbsp;원하는&nbsp;것을&nbsp;얻고&nbsp;다른&nbsp;사람들로&nbsp;하여금&nbsp;그들이&nbsp;원하는&nbsp;것을&nbsp;할&nbsp;수&nbsp;있.......]]></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08 22:10:3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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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물갈이론과 인재배치 원칙 ]]></title>
							<link>http://hrlab.co.kr/40058999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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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정계에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고위 공무원의 물갈이론이 연말을 씨끄럽게 하고 있다.
일견 이해할만한 사정이지만, 인재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나로서는 씁쓸하다.
&nbsp;
다소 좁은 인맥과 인재 Pool, 정적을 제거하고, 믿고 맡길만한 사람의 수가 부족했던 역사적 배경과
끊임없이 주관적인 믿음과 의리에 기반한 정치와 인사관리를 해왔던 다소 동양적인 정서에 기반하고 있는
물갈이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정당성과 신뢰를 주지 못한다.
&nbsp;
정확하고, 상세한 평가기준항목와 문서화가 습관화되지 않은 문화에서
사람에 대한 배치와 staffing은 자연히 좁은 social netwotk과 연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자연.......]]></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08 20:04: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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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SelfE]]></category>
							<title><![CDATA[지적 회한]]></title>
							<link>http://hrlab.co.kr/40058647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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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함께 study한 후배가 소식을 알려왔다.
문득 후배가 적은 글이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소명은 무엇일까? 이 소명을 알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본다.
또 하나 과연 인생이 선택의 연속일까 하는 물음이다.
자신이 원치 않는 선택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먼저 선제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능사일까? 아니면 차라리 선택의 문제에 봉착하지
않도록 무위자연하고 안빈낙도할 것인가?
&nbsp;
인생은 하나를 성취하기 위해서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하는 과정은 아닐 것이다.
Total Leadership에서 언젠가 저자가 이야기한 통합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선택은 자신의 가치 판단과 엄.......]]></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08 22:23:50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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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책소개]]></category>
							<title><![CDATA[꼭 읽어볼만한 한 권의 양서]]></title>
							<link>http://hrlab.co.kr/40058531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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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rough the Labyrinth (Hardcover)
					Eagly, Alice H./ Carli, Linda L. 지음 
					Perseus Distribution Services  2007.09.12
					평점 
				
		
		인상깊은 구절
		남성이&nbsp;지배하고&nbsp;있는&nbsp;리더십의&nbsp;역할과&nbsp;관련된&nbsp;현대의&nbsp;여성들은&nbsp;여전히&nbsp;많은&nbsp;도전에&nbsp;놓여있다.&nbsp;그들은&nbsp;반드시&nbsp;용감해야&nbsp;하고,&nbsp;수완이&nbsp;비상해야&nbsp;하고,&nbsp;창의적이어야&nbsp;하고,&nbsp;영리해져야&nbsp;하는데,&nbsp;여성들은&nbsp;리더십까지&nbsp;가는&nbsp;노정에&nbsp;모든&nbsp;정교한&nbsp;미로를&nbsp;맞닥트릴&nbsp;수&n.......]]></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08 17:29:10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문학·책,ThroughtheLabyrinth(Hardcov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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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3 디폴트 옵션, 당신은 알고 CLICK하나요?]]></title>
							<link>http://hrlab.co.kr/40058431528</link>
							<guid>http://hrlab.co.kr/40058431528</guid>
							<description><![CDATA[Default option(디폴트 옵션) 당신에게 돌아오는 선택의 결과를 알고 있습니까?
&nbsp;
컴퓨터 화면을 구동시킬 때에, 혹은 web site에서 구입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하지 않아서 곤경에 처하거나, 당황한 적은 없었는지? 
HBR 12월호에 매력적이고, 흥미를 끄는 Article이 실렸습니다. 
Nudge Your Customers Toward Better Choices
&nbsp; 디폴트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자가 별도의 명령을 내리지 않았을 때 시스템이 미리 정해진 값이나 조건을 자동적으로 적용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디폴트 설정 전략은 기업에게나 고객에게 이해관계의 조화속에서, 서로에.......]]></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08 17:42: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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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2 Fiat의 성공사례: 세상의 조롱거리에서 선망의 대상으로..]]></title>
							<link>http://hrlab.co.kr/40058281241</link>
							<guid>http://hrlab.co.kr/40058281241</guid>
							<description><![CDATA[
&nbsp;
자동차업계의 이방인 Sergio Marchionne가 2004년 6월 CEO로 취임하기 전까지 Fiat는 자동차업계의 웃음거리였다.
5년동안 지속된 만성 적자, 공장 곳곳에서 벌어진 잦은 파업, 내놓는 족족 실패한 신차, 3년동안에 4번이나 갈린 잦은 CEO 교체가 과거 유럽의 자동차업계에서 시장 점유율 10%와 FIAT 500과 같은 유명한 Brand를 갖춘 FIAT를 회생불가능의 시체로 만들어버렸다.
&nbsp;
캐나다 국적과 이탈리아 국적을 지닌 세르지오 마르치오니는(1966년 이탈리아를 떠나 캐나다로 이주)&nbsp;CEO로 취임한지 3년만에
어떻게 자동차업계의 탕아 FIAT를 눈부시게 탈바꿈시켰을까?
&nbsp;
&lt;FIAT가 최근 개발해 BIG HIT를 치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14:35:4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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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1 비영리조직의 명암: 도대체 어떻게 성과를 보여주어야 하는가?]]></title>
							<link>http://hrlab.co.kr/40058223060</link>
							<guid>http://hrlab.co.kr/40058223060</guid>
							<description><![CDATA[
최근의 금융위기와 경기침체가 길어질 것이란 전망이 여기저기서 봇물처럼 쏟아져나온다.
통상 12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사랑의 열매, 구세군의 자선남비, 불우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와 훈훈한 기부가 시작된다. 비공식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일반적인 비영리조직의 기금조성
의 많은 부분이 연말연시에 집중된다고 하니, 올해는 정말 비영리조직에게는 힘든 한 해가 아닌가 싶다.
&nbsp;
이런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글이 하버드 경영대학 리뷰 12월호 실렸다. 미국도 힘든 모양이다. 아마도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글을 실으려는 편집진의 안타까움이 묻어난다.
&nbsp;
.......]]></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10:59: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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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60신중하지 못한 세계화전략 능사만은 아니다]]></title>
							<link>http://hrlab.co.kr/40058205845</link>
							<guid>http://hrlab.co.kr/40058205845</guid>
							<description><![CDATA[
부화뇌동식 Global Strategy(세계화 전략, 해외진출) 능사만이 아니다.
&nbsp;
옆집이 이민간다고, 마냥 따라가서는 곤란...
세계화, 사업 다각화가 지속가능한 성장의 요체라는 것에는 크게 반론이 없다. 사실, 가진 것 없고, 좁은 내수시장에서 아웅다웅 다투는 것보다, 더 넓은 시장에서 한 판 크게 떠서, 존재감을 알리고 싶은 것이 야심만만한 꿈을 지닌 경영진의 꿈일 것이다.
이런 신중하지 못한 경영진과 기업에 경종을 알려주는 article이 이번 HBR 12월호 소개되었다.
When You Shouldn’t Go Global 
&nbsp;
저자는 단순하게 세계화 전략이 잘못된 전략이라는 점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해외진출을 꿈꾸는 경영진과.......]]></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22:06:2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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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59 점점 증가하는 글로벌 창업자]]></title>
							<link>http://hrlab.co.kr/40058176925</link>
							<guid>http://hrlab.co.kr/40058176925</guid>
							<description><![CDATA[
처음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본국의 내수시장을 장악한 후,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과거의 비즈니스 통설이었다면, 오늘 날 갈수록 많은 창업자들이 시작부터 글로벌화 하고 있는 추세이다.
&nbsp;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이, harvard 대학 강사 Isenberg의 논고가 이번 12월호에 소개되었다.
제목은&nbsp;The Global Entrepreneur
갈수록 많은 창업자들이 전세계에 퍼져있는 고객들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서 자신보다 더 큰 기존의 기업과 경쟁하고, 해외의 이점을 이용하는 글로벌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창업자들은 물리적 거리와(예를 들면, 시차, 근무일정의 차이), 심리적 차이(문화, 종교, 교육시스템, 경제개발 수준의 차.......]]></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2:20:5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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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RM/HRD]]></category>
							<title><![CDATA[낭비되는 리더십]]></title>
							<link>http://hrlab.co.kr/40058137348</link>
							<guid>http://hrlab.co.kr/40058137348</guid>
							<description><![CDATA[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세상에 별 일이~~ today's topic에 실리다니!?&gt;
&nbsp;
최근&nbsp;언론이나 기타 매체에 "참 못된 리더", "사악한 리더십"과 '이들이 미치는 조직성과"에 대한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리더십 연구가 경영학의 영역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지도 벌써 60년이 경과되었으니, 리더십에 대한 연구자료를 찾는 사람이면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nbsp;다양한 정보.......]]></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5:50:2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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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58 당신의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적합한 협력 형태는]]></title>
							<link>http://hrlab.co.kr/40058092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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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날 Crowdsourcing이나 P&amp;G의 C&amp;D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곱씹어보아야 할 ARTICLE이 아닌가 싶다.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로 재직중인 Gary P. Pisano and Roberto Verganti의 글
Which Kind of Collaboration Is Right for You?
이 이번 12월호에 실렸다.
다양하고, 풍부한 기업들의 사례가 구체적으로 실려있어서, 이해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었다. 끝으로 저자는 이렇게 결언을 맺고 있다.
기업은 그들이 협력 프로세스에서 가지고 갈 특유한 역량이 무엇인지 질문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느 한 공간에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들은 신규 진입기업보다 더 elite mode를 활용하는데 더 잘 위치해 있.......]]></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16:5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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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HBR]]></category>
							<title><![CDATA[HBR 257 미래의 혁신가 어떻게 찾아서, 훈련시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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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년 HBR 마지막 12월호가 발행되었다.
작금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미국의 혼란스러운 변화를 반영하듯이, 상당히 다양한 TOPIC의 Article이 실렸다.
그중 눈에 띠는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article을 소개한다.
&nbsp;
제목은 
Finding and Grooming Breakthrough Innovators
저자는&nbsp;Jeffrey Cohn, Jon Katzenbach, and Gus Vlak
&nbsp;
제목 그대로 옮긴다면, 획기적인 혁신가를 발견해서 훈련시키는 방법이라고 할까!
&nbsp;
"왜 자부심이 돈보다 중요한가", "열정 컴퍼니"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과거 McKinsey &amp; Company의 컨설턴트이자 이사로 재직했었던 카젠바흐의 글이다.
&nbsp;
저자들은, 혁신이야말로, 지속적.......]]></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1:4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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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syeo81</author>
							<category><![CDATA[책소개]]></category>
							<title><![CDATA[긴긴 겨울밤에 읽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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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BR에 실린 article을 읽다, 원전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책을 그냥 질러버렸다.
요즘같이 환율이 장난이 아닌 이때...아마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아(책에 미친 서치가 아닌 이상에야...)
그래도 긴~~~긴 겨울 밤 나의 훌륭한 친구가 되어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관심분야의 책을 구입했다.
예상 도착일은 tracking service를 보니 12.01 벌써부터 안달안달 기다려진다. 세상에 오늘(11.13) 도착했다
&nbsp; 이 책은 자기계발, 생애설계관련된 서적.. 책 제목대로라면, 더 나은 리더, 더 풀요로운 삶을 사는 리더가 되는 법 정도...
이전까지의 자기계발과 생애설계가 일 아니면, 생활이라는 대립적 시각에서 쓴 책이라면, 이 책은 대.......]]></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8:01:28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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